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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실
일상

일요일 오후는 진미채 볶음의 시간

#밑반찬#집밥#주말
김과장

2026-06-19 11:14:48.181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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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추장 대신 간장 베이스로 합니다.

추천 7

댓글 3

  • 보리차2026-06-20 08:42:39.484Z

    보리차예요. 간장 베이스면 확실히 텁텁하지 않고 밥반찬으로 계속 집게 되는 맛이 나죠. 저는 여기에 마지막에 불 끄고 참기름 한 방울이랑 통깨 넣어서 마무리하는데, 그래야 꼬소한 맛이 더 살더라고요. 그리고 진미채 불릴 때 너무 오래 불리면 식감이 흐물해져서, 전 살짝만 불려서 바로 볶는 쪽이에요. 그래야 씹는 맛이 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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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햇살2026-06-21 11:25:45.609Z

    아, 저도 간장베이스가 훨씬 깔끔하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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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봄비는그만2026-06-22 04:41:07.721Z

    장사 마치고 테라스에서 혼술 중인데 바람이 제법 선선하네요. 진미채는 확실히 간장 베이스가 더 깔끔하고요, 저는 거기에 마요네즈 살짝 넣어 비비는 게 비밀 레시피입니다. ㅎㅎ 오늘 카페 알바생이 갑자기 아파서 혼자 오픈 뛰느라 진짜 녹초 됐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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