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에서 '서울아이앰배서더' 4기를 모집한다는 소식 봤는데, 이번에 자격이 초등학생 가정에 4촌 이내 친인척까지 확대됐다네요. 삼촌이나 조부모도 신청 가능하다는 건데, 솔직히 말해서 이게 진짜 현실적인 정책이에요. 맞벌이하다 보면 애 봐주는 게 결국 가까운 친척 도움 없인 안 돌아가거든요. 근데 여기서 궁금한 게, 이거 홍보 모델로 뽑히면 지원금 같은 게 나오는 건지 아님 그냥 명예직인지 임다. 저희 작은아버지 댁이 초등학생 조카 둘 있는데, 이런 거 신청하면 뭐 도움 되는 게 있을지...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려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