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주일 전에 예약까지 잡아놨는데 당일 오후 2시에 갔더니 셔터가 내려와있는거예요ㅋㅋㅋㅋ 전화해도 안 받고 카톡 읽씹에 진짜 당황스럽더라구요. 그날따라 애기 아빠한테 일찍 퇴근해서 봐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시간 맞추느라 후다닥 뛰어갔거든요. 알고보니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하루 쉰다는데 그걸 왜 예약한 사람한테 연락을 안 해주는지 모르겠네요. 손님으로서 진짜 별로였어요.
2026-06-21 10:25:51.216Z
일주일 전에 예약까지 잡아놨는데 당일 오후 2시에 갔더니 셔터가 내려와있는거예요ㅋㅋㅋㅋ 전화해도 안 받고 카톡 읽씹에 진짜 당황스럽더라구요. 그날따라 애기 아빠한테 일찍 퇴근해서 봐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시간 맞추느라 후다닥 뛰어갔거든요. 알고보니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하루 쉰다는데 그걸 왜 예약한 사람한테 연락을 안 해주는지 모르겠네요. 손님으로서 진짜 별로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