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는 향수 관심 1도 없었어요. 여자친구도 없고, 그냥 바디워시 향으로 버티던 인생. 근데 지난달에 본의 아니게 향수 선물 받으면서 입문했는데, 요즘 hyang-rok.com 같은 데 구경하는 게 취미 됐네요 ㄷㄷ. 사람들 향 분해해서 '탑노트 어쩌고' 하는 거 보면 존경스러움... 저는 아직 시트러스 계열이 뭔지도 잘 모르겠다는 게 함정이지만 ㅋㅋ
2026-07-24 14:28:07.626Z
원래는 향수 관심 1도 없었어요. 여자친구도 없고, 그냥 바디워시 향으로 버티던 인생. 근데 지난달에 본의 아니게 향수 선물 받으면서 입문했는데, 요즘 hyang-rok.com 같은 데 구경하는 게 취미 됐네요 ㄷㄷ. 사람들 향 분해해서 '탑노트 어쩌고' 하는 거 보면 존경스러움... 저는 아직 시트러스 계열이 뭔지도 잘 모르겠다는 게 함정이지만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