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2시 약속 잡아놓고 딱 맞춰 갔더니 셔터가 내려져 있더군요. 전화도 안 받고요. 이 더운 날씨에 아이들 학원 시간 맞춰 간신히 빼놓은 시간이었는데, 그냥 돌아서는 발걸음이 참 허무했어요.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오래된 단골이라 예약 없이도 몇 번 커트해본 사이인데, 이런 적은 처음이라 더 당황스러웠습니다.
2026-07-31 03:58:02.122Z
오늘 오후 2시 약속 잡아놓고 딱 맞춰 갔더니 셔터가 내려져 있더군요. 전화도 안 받고요. 이 더운 날씨에 아이들 학원 시간 맞춰 간신히 빼놓은 시간이었는데, 그냥 돌아서는 발걸음이 참 허무했어요.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오래된 단골이라 예약 없이도 몇 번 커트해본 사이인데, 이런 적은 처음이라 더 당황스러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