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술 안주는 결국 손이 많이 가면 귀찮아서 안 하게 되더군요. 제가 자주 하는 건 두부 반 모를 전자레인지에 2분 데워서 양념장(고춧가루+진간장+참기름 약간) 올리고 쪽파만 송송 썰어 먹는 겁니다. 예산은 천원 내외인데, 두부 단백질 덕에 다음 날 속도 덜 불편해서 자주 애용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2026-07-01 03:17:35.414Z
혼술 안주는 결국 손이 많이 가면 귀찮아서 안 하게 되더군요. 제가 자주 하는 건 두부 반 모를 전자레인지에 2분 데워서 양념장(고춧가루+진간장+참기름 약간) 올리고 쪽파만 송송 썰어 먹는 겁니다. 예산은 천원 내외인데, 두부 단백질 덕에 다음 날 속도 덜 불편해서 자주 애용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