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밥 먹을 때도 폰 만지는 게 습관이었는데 요즘은 약속 잡으면 아예 가방에 넣어버리네요. 진동 울려도 안 보고요. 처음엔 불안했는데 일주일쯤 지나니 오히려 대화가 더 잘 들리더라고요. 근데 사진 찍고 싶을 때 꺼내면 또 그대로 20분 가는 건 여전히 숙제네요 ㅋㅋ.
2026-08-01 12:35:07.609Z
예전엔 밥 먹을 때도 폰 만지는 게 습관이었는데 요즘은 약속 잡으면 아예 가방에 넣어버리네요. 진동 울려도 안 보고요. 처음엔 불안했는데 일주일쯤 지나니 오히려 대화가 더 잘 들리더라고요. 근데 사진 찍고 싶을 때 꺼내면 또 그대로 20분 가는 건 여전히 숙제네요 ㅋㅋ.